[Musicvibes] 음악에 Dean을 얹었더니... (여자편) Music




가요계에서 가장 힙한 싱어송라이터

인디고 차일드라는 수식어
(Indigo Child란?
인류 문명의 발전을 위해 외계에서 지구로 보내진 아이들)

지코-크러쉬와 같은 92년생 음악천재

작곡, 작사는 기본 보컬과 랩까지 안되는게 없는 아티스트

(뭐냐 대체...)

딘의 행보는 다른 아티스트와 확연히 다르다.
네임드 가수, 아이돌의 앨범에 프로듀서로 참여하면서
커리어를 쌓아갔고 해외에서 먼저 데뷔를 했으며
(데뷔곡: I'm not sorry)

데뷔곡인데 피처링 가수가 미국에서 떠오르는 R&B스타 에릭 벨린저...

뮤비에 출연만 안했다면 딘이 한국사람인줄 전혀 몰랐을 것이다.
실제로 딘이 외국 가수라고 알고 계신분도 상당하다.

믿기지 않지만 딘은 서대문구 홍은동(?) 소울을 가지고 태어났고.. 
현재 가장 잘 나가는 프로듀서이자 싱어송라이터이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수식어 하나를 더 붙인다면....

피처링 장인.......



And July-헤이즈

딘을 얹은 노래중 가장 오래 가장 크게 대박을 친 트랙이 아닐까 싶다.
같은 앨범의 Shout up & groove 도 딘이 참여했지만
센스있는 가사와 마이너 뽕삘이 가미된 덕에
And July가 더 사랑받는 듯



Starlight-태연

하이틴 청춘 영화 같은 뮤비와 가사
여름에 나온 곡으로 청량함 가득한 사운드가 매력인 곡
유어마스타라잇~
유어마선샤인과 일맥상통하는 가사







1+1=0-수란

음색깡패 둘이 모인 트랙으로...
곡을 씹어먹어버림
기타 리프가 인상적인 곡
비트 자체도 굉장히 트렌디하고 감각적이나 
둘의 목소리에 그냥 묻혀버림;
목소리가 곧 악기라는 말은 이럴 때 쓰는거 같다.




검색해보니 생각보다 딘이 참여한 노래가 너무나 많아서 두 편으로 쪼개서 올려야 할 것 같다.
소개 안하고 넘어가기에 너무 아까운 곡이 많아서 다음편을 기약하기로 한다.
다음편은 딘의 음악적 브로맨스에 대해 논해볼 것이다.
(남자 아티스트와의 작업에 대해서 :) 


덧글

댓글 입력 영역


애드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