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카페] 역시 소문대로 분위기 ★★★★★ Daily Bites(Tasting Mode)





하베스트 남산 바로 옆에 위치한 피피서울
비슷한 컨셉의 두 가게라고 생각했는데
내부에 들어서니 두 가게의 서로 다른 매력이 확연히 구별된다.



이른 시간이기도 하고
미성년자(?)가 껴 있기도 해서
아쉽지만 칵테일 대신에 가벼운 아메리카노를 주문했다.



핫 아메리카노는 이렇게 이쁜 잔에 담겨져 나온다 *_*
하지만 이 날 가만히 서 있어도
땀이 줄줄 흐르는 날씨였던 관계로... ㅜㅜ 
핫 아메리카노는 다음 기회에 ㅜㅜㅜ 



피피서울의 다양한 뜻 풀이랄까

해피=행복한
쏘핑=술취한
플로피=느슨한
해프닝=사건

다들 큰 기대 안했던 아포가토였는데
이날 비주얼 甲 이셨음
아이스크림도 그냥 바닐라 아이스크림은 아니고 
코코넛 맛이 살살 올라오는 맛이었다.
고소함 2배 에스프레소의 깊은맛도 2배
여태껏 먹은 아포가토 중 제일 맛있었음 ㅎㅎㅎ



위치



덧글

  • 2017/07/28 11:17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댓글 입력 영역


애드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