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때 모 힙합가수의 싸이월드 bgm을 통해 듣게 된 곡
다프트 펑크와 더불어 Akon을 처음 접하게 된 루트였다.
그 때는 YouTube를 찾을수 없던 시절이라서
(있었어도 윈도우 미디어, 판도라 이런게 판을 치고 있었겠지)
뮤직비디오를 찾아볼 생각도 안했다.
은하철도 999의 철이를 닮은 캐릭터하며
어릴적 줄곧 봐왔던...
재미있지만 어딘지 모르게 음울한 만화를 닮은 뮤직비디오.
작년 지인을 통해 "우리에 관해서" 뮤비의 정체를 알고
한동안 다시 푹 빠져있던 기억이 난다.
태그 : daftpunk, somethingaboutus





덧글